"한 아이를 키우는 데 마을 전체가 나서야 한다"
— 아프리카 속담
마을과 교육공동체는 대구 북구에서 취약계층 청소년과 지역 어르신, 마을 주민이 함께 배우고 성장하는 공간을 만들어가는 비영리 교육단체입니다.
교육 격차는 단순히 학력의 문제가 아닙니다. 관계의 문제이고, 기회의 문제이며, 마을 공동체의 문제입니다. 저희는 이 세 가지를 함께 풀어가고 있습니다.
대학생 자원봉사자, 지역 강사, 심리상담 전문가, 그리고 마을 어르신들이 힘을 모아 북구 대현동을 중심으로, 칠곡군·고령군까지 발길을 넓혀가고 있습니다.
2026년에는 비영리민간단체 대구광역시청 등록과 회원 배가를 통해 더 튼튼한 기반 위에서 활동을 이어가겠습니다.
작은 시작이었지만 함께하는 사람들이 늘어나며 더 많은 마을, 더 많은 이웃에게 닿고 있습니다.
후원 한 번이 북구 대현동 어느 골목의 아이에게, 삶의 이야기를 쓰는 어르신에게 닿습니다. 작은 마음들이 모여 마을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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